회 사 명 : ㈜에스.엠.엔터테인먼트 (S.M. Entertainment Co.,ltd)
대 표 이 사 : 김영민
설 립 일 : 1995년 2월 14일
자 본 금 : 80억원 (발행주식수 : 16,078,040주, 액면가 : 500원)
매 출 : 332억원(2007년 12월 31일 기준)
총 자 산 : 730억원(2007년 12월 31일 기준)
직 원 수 : 151명 (2007년 12월 31일 기준)
사 업 개 요 : 음반 기획/제작/유통, Publishing, Licensing, TV Production, 광고대행업, Agency, 연예인 Management, Event사업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2동 521
코 스 닥 등 록 : 2000년 4월 27일 [41510]
소 속 연 예 인 : 유영진, 강타, 보아, 송광식, 추가열, 동방신기, TRAX, 천상지희,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이연희, 고아라, 손지창, 오연수, 윤다훈, 김민종, 홍록기, 표인봉, 김경식, 이동우, 이웅호 등
계 열 회 사 :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재팬, ㈜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아시아, ㈜에스엠브라보,
㈜에스엠어뮤즈먼트, ㈜에스엠에프앤비디밸롭먼트, ㈜갈갈이엔터테인먼트, ㈜스타라이트,
에이전시칸㈜, ㈜씨큐브엔터테인먼트
홈 페 이 지 : http://www.smtown.com
SM 소개
  S.M.Entertainment는 음반기획 및 제작/배급/유통, Licensing, Publishing, 가수/연기자 Management, Agency, Star Marketing, Internet/Mobile Contents 사업, Academy 사업 등을 영위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Entertainment & Media Group으로, 지난 2000년 4월에 국내 Entertainment 기업으로는 최초로 KOSDAQ에 등록되었습니다.

S.M.은 음악의 Trend, 유행의 Trend, 문화의 Trend와 Code를 정확히 분석하여 Market을 이끌어갈 수 있는 Contents를 발굴하고 출시하는 S.M.만의 Casting, Training, Producing System을 중심으로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Entertainment 회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S.M.은 가수/연기자를 발굴하는 Casting Team, 발굴된 가수/연기자를 교육/훈련하는 Training Team, Market의 Trend를 분석하여 가수/연기자로서의 Concept, Visual Image등을 만들어내는 Production Director Team, 가수에 맞는 음악을 선택하여 음반이 나오기까지의 녹음 등 음악작업을 총괄하는 A&R Team, 음반이 나온 후에 발매된 음반의 마케팅/영업을 담당하는 Marketing Team, 각종 매체에 대한 가수의 Promotion을 담당하는 홍보 Team, 가수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CF, Concert, Event 등을 섭외, 제작, 운영하는 Agency Team 등 전문가 집단으로 이루어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System을 통하여, H.O.T.로 시작하여 BoA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정상급 가수들을 배출해 오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는 일본, 중국, 홍콩 등지에 H.O.T., S.E.S.등 소속가수 들을 진출 시켜, 중국에서는 “한류” 열풍의 진원지가 되기도 하였으며, 2001년 일본에 진출한 BoA는 일본 최고의 가수 반열에 올라서는 등 지속적인 해외시장 진출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3년에는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향후 S.M. China를 설립, 2001년 설립된 S.M. Japan과 더불어 아시아 전 지역을 Networking 하여, AOL-타임워너, 디즈니 같은 세계 굴지의 Media Group과 맞설 수 있는 아시아 최고의 Entertainment Media Group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또한 2002년 12월에 일본의 Fandango(Yoshimoto Group과 KDDI의 합작회사), Yoshimoto Group, AVEX와 공동으로 설립한 On-line Entertainment 회사인 FandangoKorea는 21세기 Internet/Mobile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Digital Contents Provider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